아티스트

DigiFunArt 2018

Artists

2018 디지펀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디지털 아뜰리에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Min Gea Jin

민계진

(주)에듀민 대표로 지난 10년간 교육사업 코칭등에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는 모바일아트 작가로서 자연(Nautre), 빛(Light), 생명(Life)을 주제로 아름다움을 형상화하는 비구상작품에 몰두하고있다.

Calligraphy

낭낭

판교에서 디지털 캘리그라피를 확산하는 낭낭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캘리그라피와 아름다운 글귀로 어울어진 자신만의 에세이집 ‘쌉사름한 그림 샐러드’ 외에 3권의 시집을 발간하였다.

Delos Tarot

델로스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환상을 전달한다. 어둠과 밝음이 동시에 느껴지는 델로스 작가의 그림은 타로카드와 잘 어울려 동일한 주제로 컬러링북을 출간했으며, 직접 타로카드를 제작하기도 했다.

Lee Jeongyeon

이정연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과 마주한다. 다른 성 다른 외모 다른 성격 하나같이 다르지만 그들과 소통하다 보면 그 안을 채우고 있는 생각 사상 가치 마음의 교집합은 참으로 많다.
너와 나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서로 바라볼 수 있는 바로 지금 여기가 함께 소통하며 존재 할 수 있는 인생이다.

Ann Seungjun

안승준

대기업 임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그는 인생 2막이 펼쳐지는 6년 전 디지털 기기의 묘미에 빠지기 시작하여 지금은 재료의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그의 예술세계를 실험하고 있다.

Cho Minseo

조민서

조민서작가는 연관성이 없는 이미지 사이에 몽타주를 구상하여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시키는 미디어아티스트다. 이미지의 잔상을 단순화된 형태로 표현하여 조합과 해체를 거듭해 이색적이고 완전한 이미지로 구현한다. 멤피스클럽의 영향을 받은 기하학적 형태들은 동양적인 색채와 시선으로 유동적인 형태를 띄고 있으며, 변화하는 이미지를 통해 관객에게 다양한 시점을 선사하고자 한다.

Jeong Daim

정다임

작가 제이다(정다임)는 여성의 꿈과 자유를 주제로 작업을 한다.
전통 민화작가로 활동하다 디지털 아트스트로 변신했다.
‘호모 모빌리언’은 전통적인 틀에서 벗어나 탈정착적이고 탈권력적이며,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아 어떤 것과도 연결할 수 있는 자유로운 신인류이다.”
그들은  ‘모바일’을 새롭게 도구화함으로써 공간과 물질의 한계를 초월해 자신만의 생생한 이미지를 생산하고 유통하며 소비한다.

Moon Minji

문민지

다채로운 색감과 단순화된 형태를 가지고 볼드한 비주얼을 만들어낸다. 규정되지 않은 색과 형태의 사용을 통해 구체적인 것을 최대한 단순화 시켜 추상적인 정물화, 추상적인 초상화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 특히 볼드한 형태와 반대로 부드럽고 유기적인 모션은 작가의 작품에 깊이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 갤럭시, 니베아 등의 기업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 하였으며 뉴욕, 두바이, 서울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Susan Murtaugh

수잔

Why cans? The first one was done because my son crumpled his finished Pepsi can and left it on the counter. Since then it’s become a cause. People can be pigs, they finish a drink and toss the can on the ground, or out of their car window. I pick them up, clean them, the way the light hits the wrinkles and creases becomes fascinating. I paint them then recycle them, properly. I recycle more than I paint of course and hope the effort reminds others to do the same.

Yoon Sangchoul

윤상철

시각예술 커뮤니케이션스 영상디자인(Visual Art Communications)회사의 CEO이자 뉴미디어 아티스트로서 일반인들에게 멀게만 느껴지던 문화예술 작품들을 누구나 보편적으로 즐기고 향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비쥬얼아트 작품을 연구및 제작하고있다

Collage+

꼴라쥬플러스

장승효 x 김용민

서로 다른 생각들이 충돌(빅뱅)하는 공간을 만들려한다. 음악가가 미술을 시도할 때, 반대로 미술가가 음악을 시도할 때 오히려 훌륭한 창조가 나올 수 있다는 말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生きている絵 : created by Pasquale D'Amico - Italy

Pasquale D'Amico

生きている絵 (living pictures)
生きている絵 vol.2  – Tribute to Hiroshige (1797-1858)
Pasquale D’Amico
Animated and Directed by Pasquale D’Amico kleshaproduction.com
Graphics support: Paolo Notaristefano
Music by Katsushika Hokusa

POP n POP

팝앤팝

<전시 개인별 주제>
오조-공존의 밤
인영-Outsider
경-티타임
비차-상처를 그립니다
지혜-knock, Knocker.
나래-보통날

Carla Gannis

CARLA GANNIS

Carla Gannis is a New York based artist fascinated by digital semiotics and the situation of identity in the blurring contexts of physical and virtual. She received an MFA in painting from Boston University, and is currently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Digital Arts at Pratt nstitute. Upon her arrival to New York in the late 1990s, Gannis began incorporating digital elements into her painting-based practice. Since then she has clectically explored the domains of “Internet Gothic,” cutting and pasting from the threads of networked communication, googleable art history, and speculative fiction to produce dark and often humorous explorations of the human condition.

Yeom Dongkyun

염동균

THE FIRST
VR DRAWING PERFORMANCE
ARTIST
YEOM DONG KYUN
BEYOND
THE ART BROKEN BRAIN